하금 안경테

(Browline Frames)

1940년대에 태어난 브로우라인, 한국에선 주로 하금테라 불리는 디자인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대명사로 인식됩니다.

예전에는 주로 나이든 남성 분들의 전유물이었던 하금 디자인은 이제 디자인의 다양한 재해석을 거치면서 젊은 분들에게도 폭넓게 사랑받고 있습니다.